코스피
4,850.85
(34.90
0.71%)
코스닥
942.89
(33.48
3.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송지효 이광수 돌직구 "주인공병 있어 걱정… 한군데 가만히 있어"

입력 2013-08-13 09:14  


[김민선 기자] 송지효 이광수 돌직구 발언이 화제다.

8월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멤버 중 이광수가 주인공이 되어 ‘이광수의 숨바꼭질’을 미션을 수행해나갔다.

이날 이광수는 게스트인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을 속인다는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은 이에 불만을 표했다. 이들은 그의 장황한 설명에 미션을 이해하지 못했고 결국 제작진의 설명을 들은 뒤에 “이제 알겠다”는 반응을 보여 이광수에게 굴욕을 안겼다.

특히 송지효는 “광수 약간 주인공병 있어서 자꾸 튀려고 한다”는 돌직구로 이광수를 당황케 했으며 이어 “어디 움직이지 말고 한 군데 가만히 있어라”라는 말로 그를 섭섭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후 김종국 역시 “그냥 뭘 쓰고 있어라” “키가 크니 무릎으로 걸어 다녀라” “깜깜한데 들어가 있어라” 등의 말을 내뱉으며 송지효를 거들고 나서자, 이광수는 “가만히 있을 거면 집에 있지. 집에 가 있을 테니 찾으면 연락해라”라고 서운함을 토로해 함께한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 이광수 돌직구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이가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송지효 이광수 돌직구 발언 보니 둘이 티격태격하는 친남매 같다”, “송지효 이광수 돌직구? 둘이 진짜 친한가 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투윅스', 치유의 드라마로 남을 수 있을까?
▶ 세이 예스 "에이핑크 '노노노' 춤까지 따라춘다"
▶ B1A4 뮤직드라마, 골라보는 재미 있는 5가지 사랑이야기   
▶ [리뷰] '더 테러 라이브' 하대세 하정우와 함께 심장이 쫄깃해진다
▶ [인터뷰] 이천희 "엉성 캐릭터 벗었다지만 아직 실감 안나요"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