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수지 추석 심경 글이 화제다.
9월16일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 줄 수 있는”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팬들은 수지가 언급한 상대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는 한 트위터리안이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명언 “사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 줄 수 있는”이라는 글을 남기자 수지가 “좋아요 그 말”이라고 공감하며 자신의 트위터도 같은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한 매체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 말을 빌려 해당 메시지가 가족을 향한 것이며 “감수성 풍부한 어린 나이에 바쁜 스케줄로 만나지 못한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수지 추석 심경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다 마음이 아프네”, “수지 추석 심경 글? 얼마나 부모님이 보고 싶었으면…”, “수지 추석 심경 글 보니 어린 나이에 고생하는 게 안쓰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박진영 전원주택 공개 '자연 친화적'
▶ '열애' 서현 스틸컷, 순정만화 속 주인공 느낌
▶ 써니, 게임기 선물에 애교 표정이 절로~ '깜찍'
▶ 한혜진, 기성용 데뷔전 응원 '역시 내조의 여왕'
▶ [인터뷰] 김지훈, 한결 같은 이미지? "코미디 장르 도전할 것"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