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배우 정우가 ‘응답하라 1994’ 출연진과 제작진을 위해 야식차를 선물했다.
10월26일 정우는 쌀쌀해진 날씨에도 밤낮없이 이어지는 바쁜 촬영 일정에 야식차를 선물하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현재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 멋대가리 없고 무심한 경상도 사나이 쓰레기 역을 맡아 무뚝뚝함과 자상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정우. 이에 그는 작품을 위해 애쓰는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이러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우 야식차 인증 사진에는 현장 스태프들과 야식을 나눠 먹으며 즐거워하는 정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또 빙그레 역의 B1A4 바로가 우동을 먹고 있는 모습을 옆에서 흐뭇하게 바라보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무심한 듯하면서도 자상한 면모로 ‘쓰레기 앓이’ ‘정우 앓이’를 이끌어내고 있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벨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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