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산야초종류, 쉽게 마시는 산야초차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입력 2013-11-01 15:30  


[라이프팀] 건강식품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야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구상에는 수십 만종의 식물들이 분포한다. 이 중 인체에 유익한 자원으로 판명된 수많은 식물들은 현재 약재와 차, 요리재료까지 다양하게 이용된다. 이에 식물에 대한 연구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미네랄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활용한 신체 건강유지 식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섭취 식물은 산야초다. 산야초는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 풀을 통칭하는데 근래에는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작물을 일컬어 칭하기도 한다. 산야초종류로는 씀바귀, 고들빼기, 신선초, 돌나물 등과 같이 우리네 밥상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종류부터 삼백초, 원추리, 케일 등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식물들도 있다.

종래 나물이나 즙으로 섭취하던 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분쇄와 열처리로 인한 영양소 파괴를 방지한 산야초 효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발효 효소액을 희석하여 음용하는 산야초차가 일반적이며 음식을 조리할 때 첨가함으로써 잡내를 제거하고 감칠맛을 더하는 산야초의 장점을 십분 살린 조리법도 있다.

대표적인 발효 슬로우 푸드인 ‘효소’는 긴 시간과 꾸준한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식품이다. 또한 효소 제조 시 산야초종류가 다양할수록 많은 장점을 발휘하는 만큼 가정에서 만들기에는 어려움이 크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지알엔(GRN)에서는 전라남도 보성에서 채취한 50여 가지의 산야초를 3년간 발효시켜 만든 산야초를 선보이고 있다. 산야초, 해초, 과일, 버섯 등 몸에 좋은 식품을 한 병에 담은 산야초는 각각의 재료를 재래식 항아리에서 3년 이상 발효시킨 결과물이다. 가정에서 맛보기 힘들었던 발효액을 쉽게 섭취 할 수 있어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지알엔(GRN) 산야초는 온 냉수에 희석하면 바로 마실 수 있는 산야초차로 활용할 수 있다. 진한 발효액으로 입맛에 맞게 농도조절이 가능하며 고급스러운 금빛 색체와 새콤달콤한 맛, 은은한 과일 향을 느낄 수 있다. 육류나 해산물의 조리 시 원액을 첨가하면 특유의 감칠맛과 잡내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식물성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이다.

긴 시간 동안 만들어진 자연 발효 산야초는 식품공정 중 가장 중요한 청결을 우선으로 하는 자동화 공장에서 포장과정을 거친다. 공정 중에 산화되거나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까다로운 관리와 품질검사 역시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전통 방식의 제조과정과 간편함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야초는 지알엔(GRN)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사진출처: 지알엔(G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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