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아이큐 공개 “중학생 땐 160..이후로 뚝뚝 떨어져”

입력 2013-11-27 20:11  


[연예팀] 신동엽이 아이큐를 공개하며 귀여운 셀프 자랑을 늘어놨다.

최근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기자들이 ‘위기의 상속자들’을 주제로 정치, 사회, 연예 등 생생한 취재 뒷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토크 도중 신동엽은 “나도 중학교 때 아이큐 160이 나왔었다”고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곧이어 “1년에 아이큐가 10씩 떨어지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 국회의원의 화려한 인맥에 관한 이야기 도중에도 신동엽의 깨알 셀프자랑이 이어졌다. 패널 김태현이 “혹시 자랑할 만한 인맥이 있냐”고 묻자 신동엽은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면서 자랑하겠지”라고 능청스럽게 대꾸한 것.

신동엽 아이큐 공개에 네티즌들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개그 하는 거보면 아이큐가 보통 높은 게 아닌 것 같긴 해요” “신동엽 아이큐 공개, 진짜면 대박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엽 아이큐 공개는 11월27일 오후 11시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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