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화 인턴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팬들에게 떡볶이 300인분을 쏜다.
1월7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이날 오후 1시 마포구 서교동 한 떡볶이 가게에서 팬들과 함께 떡볶이를 먹는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관계자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걸스데이가 떡볶이 300인분을 쏜다”며 “데뷔이래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보답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자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7일 SBS MTV ‘더 쇼’에 출연해 타이틀곡 ‘썸씽’과 수록곡 ‘쇼유’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엄기준 수지 “이게 얼마만이야” 다정한 셀카 공개 ‘훈훈’
▶ 도희부터 김성균까지··· ‘응사’ 프리허그 패션 “어땠나?”
▶ 성유리, 전 남친에게 쓴 편지 때문에 경찰에 大굴욕? 왜?
▶ 박성광 도희 다정하게 브이 “저 번호 몰라요 후폭풍 무서워”
▶ 수상한 그녀 김현숙 “이진욱과 결혼하겠다” 파격 공약에 ‘눈길’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