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군통령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1월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군인들이 뽑은 걸그룹 인기차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날 공개된 밀리터리 차트는 국내 걸그룹 16개 팀을 대상으로 3개 부대에서 3,300 여명이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그 결과 에이핑크가 1위를 차지하며 군통령의 영예를 안았고 이어 걸스데이가 2위 나인뮤지스가 3위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옆집 여동생같은 친근한 느낌이 국군장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간 것 같다”며 겸손히 소감을 말한 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노래를 많이 부르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에이핑크 군통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군통령 할 만 하다” “요즘 대세는 에이핑크인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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