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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고차시장, 기지개 켜나

입력 2014-02-17 21:20   수정 2014-02-17 21:19


 중고차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다. 2월들어 날이 풀리며 많은 소비자가 시장을 찾고 있는 것. 계절적으로 비수기여서 구입하려는 차의 가격대가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음은 SK엔카가 제공하는 2월 차종별 시세.

 ▲경·소형차
 보합세다. 가격이 저렴한 뉴 모닝, 실내공간이 넓은 레이를 찾는 소비자가 많다. 뉴 모닝 2010년형 460만~710만 원, 레이 2011년형 870만~1,020만 원에 거래된다.

 ▲준중형차
 보합세다. 디젤차 거래가 주를 이룬다. 하이브리드는 잔존가치가 낮아 선호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아반떼 디젤 2009년형 810만~1,010만 원, 포르떼 하이브리드 2010년형 1,170만~1,370만 원선이다.

 ▲중형차
 보합세다. 가격대가 싼 편이라 지출부담을 줄이고 싶은 소비자가 주로 찾는다. 로체 어드밴스 2008년형 610만~1,030만 원, 뉴 SM5(신형) 2010년형 1,250만~1,610만 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대형차
 거래가 적어 약세다. 신차가 나온 제네시스의 수요가 급감했다. 제네시스 2010년형 2,070만~3,080만 원, 그랜저HG 2011년형 2,380만~3,070만 원이다.

 ▲SUV
 강보합세다. 2,000만 원 이상 대형 SUV에 대한 문의가 활발하다. 모하비 2009년형  2,020만~2,940만 원, 베라크루즈 2009년형 1,900만~2,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입차
 보합세다. 준중형차를 사려는 소비자가 많다.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4, BMW 3시리즈가 인기다. 골프 6세대 2010년형 1,910만~1,960만 원, 뉴 A4 2010년형 2,530만~2,680만 원, 뉴 3시리즈 2010년형 2,060만~2,460만 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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