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24.18
0.49%)
코스닥
951.29
(25.08
2.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전지현 종영소감 “천송이로 5개월 살면서 행복했다” 애착 밝혀

입력 2014-02-28 16:06   수정 2014-02-28 16:06


[최광제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종영소감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월27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 천송이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전지현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14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전지현은 “드라마는 오랜만의 작업이라 기대와 우려가 컸지만 ‘별그대’가 상상 이상으로 시청자들의 가슴 벅찬 사랑을 받으면서 큰 성과를 거두게 되어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지현은 “천송이로 5개월을 살면서 시청자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다는 점이 배우로서 가장 큰 보람이고 기쁨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제작진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지현은 “‘별그대’와 천도커플이 여러분들 마음 속에 오랫동안 남길 바란다”고 덧붙여 마지막회를 시청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매 회 화제를 몰고 다녔던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2월27일 21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