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김우빈이 캥거루로 변신했다.
6월9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에서는 가수 비와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공된 스틸 사진에서 김우빈은 캥거루 복장을 입고 어린 캥거루들 사이에 앉아있다. 특히 그는 캥거루들과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런닝맨 호주 편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김우빈, 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출연진은 탕갈루마에서 수수께끼의 난파선 미션을 해결할 예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우빈 캥거루 변신 진짜 잘 어울리네” “김우빈 캥거루 변신 훈훈하네” “김우빈 캥거루 변신 이렇게 깜찍해도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 캥거루 변신은 9일 오후 6시10분 ‘런닝맨’에서 방송 된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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