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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응급실 行, 소속사 “복통 호소…현재는 치료 후 안정 중”

입력 2014-03-29 14:50  


[김예나 기자/사진 김치윤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 응급실행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월2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설리가 이달 27일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을 찾았다고 소속사가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맹장이 의심됐지만 다행스럽게도 아니였으며 현재 치료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배우 주원 안재현과 함께 영화 ‘패션왕’(감독 오기환) 촬영 중인 설리는 당일 촬영 일정이 없었던 관계로 영화에는 지장을 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설리 응급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응급실 갈 정도로 많이 아팠나보다” “설리 응급실 갈 만큼 배가 아팠다니” “설리 이제는 괜찮은건가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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