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미씨그룹 소녀시절이 뉴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1일 방송된 KBS1 ‘뉴스토크’에 소녀시절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절은 주부로써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와 걸그룹 소녀시대와 비교되는 점 등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신인그룹으로써는 파격적으로 15분 동안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간 ‘뉴스토크’에는 가수 이미자, 혜은이 등이 출연한 적은 있지만 신인 출연은 처음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욱이 소녀시절 멤버들은 신인 같지 않은 화려한 입담을 자랑해 진행자들로부터 “곧 ‘해피투게더’에서 섭외받을 것 같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평균 나이 34세 주부 네 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은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S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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