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영화감독 심형래 ‘디워2’ 계획 언급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6일 방송될 JTBC ‘전진배의 탐사플러스’에서는 심형래가 인터뷰를 통해 파산 후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심정, 영화감독으로써 재기에 대한 포부 등을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는 ‘탐사플러스’ 제작진 측이 헐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감독 조스 웨던) 촬영 현장을 남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심형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한 때 한국 최고 개그맨이던 그가 영화감독으로 성공과 실패를 맞보며 겪었던 에피소드 등을 집중적으로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심형래는 “‘어벤져스2’ 촬영 현장을 집적 보니 예전 미국 LA에서 영화 ‘디워’(감독 심형래)를 찍던 생각이 난다”면서 “‘어벤져스2’ 못지않게 ‘디워2’도 잘 찍어야 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심형래 ‘디워2’ 계획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형래 ‘디워2’ 또 제작할 생각이 있나보네” “심형래 ‘디워2’ 멀리가지 말고 서울에서 하는게 어떨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심형래 감독의 ‘디워2’ 계획 언급 방송은 오늘(6일) 오후 10시 JTBC ‘전진배의 탐사플러스’에서 들어 볼 수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