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가수 은지원이 스타와 함께하는 기부 서비스 위제너레이션과 ‘희귀질환장애 아동 동건이를 위한 수술비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
해당 캠페인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함께하는 것으로, 소안구증이라는 선천적 시각장애를 앓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감각통합치료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한 환아의 수술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모금은 5월5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모금된 금액 전액이 해당 환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은지원은 더 많은 이들의 기부를 이끌어내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및 추첨을 통한 싸인 앨범 증정을 약속했다. 또한 애장품 모자를 자선 경매에 부쳐 경매 수익금 또한 같은 캠페인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가수 은지원은 응원 영상을 통해 “정성과 따뜻한 사랑이 한 아이를 살릴 수 있다”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한편 은지원은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서 문희준, 정재형과 함께 MC로 활약하고 있다. 자세한 캠페인과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위제너레이션 홈페이지(http://wege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위제네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