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리쌍 멤버 개리가 소탈한 점심 식사 모습을 공개했다.
5월28일 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맛점하소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개리는 모자를 뒤집어쓰고 카레를 부은 밥을 젓가락으로 비비고 있다. 특히 넓은 식타에 단 두 종료의 김치만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개리는 정인과 함께 27일 발표한 곡 ‘사람냄새’로 음원 차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개리는 오는 6월 홍콩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개리 트위터)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