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진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 지우를 공개했다.
6월25일 SBS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장영란의 남편이 장모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의 아버지는 손녀 지우를 업고 집으로 들어왔고 엄마를 꼭 빼닮은 모습에 출연진 모두가 놀라워했다.
특히 지우는 애교를 선사하며 깜찍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에 장영란의 어머니는 “영란이의 어린 시절을 많이 닮았다. 영란이도 어렸을 때 춤을 잘 췄다”며 손녀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영란 딸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영란 딸 공개, 너무 귀엽네요” “장영란 딸 공개, 엄마와 판박이” “장영란 딸 공개, 저런 딸 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자기야’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