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얼마 전 종영한 SBS ‘심장이 뛴다’에서 귀여운 얼굴과 엉뚱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최우식의 평소 패션이 드러나는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최우식은 2012년 SBS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의 비글3인방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드라마 속에서도 슬림한 핏으로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트콤에서 또한 자신의 매력과 역량을 발휘했으며 10년간 캐나다에서의 유학생활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드러내 ‘반전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평소 자신의 SNS에서 ‘무심한 듯 시크한’ 사진과 영상으로 팬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주고 있다. 특히 그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의 모습은 그의 수수한 매력이 묻어난다. 베이직한 스트라이프나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내추럴한 면모를 보여준 것.
또한 7월2일 게재된 최근 사진에서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세모패턴 셔츠로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우식의 SNS사진을 접한 팬들은 “최우식, 볼수록 매력 있다”, “최우식, 나에겐 당신이 원빈이고 조인성이야”, “최우식 옷도 잘 입는 것 같아”, “빨리 드라마로 만나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최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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