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7월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터키인 에네스 카야가 한국말로 부모님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에네스 카야에게 부모님께 영상편지 보내기를 제안했다.
이에 에네스는 “아이고 오마니 아버지”라고 부르며 “자식 셋 키운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설에 내려가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며 구수한 한국말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구수한 한국말 실력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한국 사람보다 더 구수해”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이런 말투 어디서 배운거야”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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