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김현숙이 남편과의 연애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7월17일 방송될 tvN ‘막돼먹은 결혼전야’에서는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히로인 김현숙이 출연해 남편과의 연애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
‘막돼먹은 영애씨 13’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특집 방송인 ‘막돼먹은 결혼전야’는 김현숙이 웨딩카 콘셉트 리무진을 타고 ‘막영애13’ 비하인트 스토리와 함께 연애 과정을 낱낱이 고백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현숙은 남편과의 뜨거웠던 첫 만남을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김현숙은 “남편은 동료 뮤지컬 배우 지인의 지인이다. 공연 후 가볍게 한 잔 했고, 집에 갈 때가 돼 대리운전 기사님을 기다리러 차 안에 들어갔다”며 “그런데 눈을 떠 보니 이미 키스를 하고 있었다”고 말해 MC 박지윤, 라미란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남편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김현숙의 은밀한 매력을 공개하고, 두 사람을 이어 준 뮤지컬 배우가 깜짝 등장해 연애의 전말을 폭로하는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막영애13’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김현숙이 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볼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 ‘막돼먹은 결혼전야’는 오늘(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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