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배우 김보성의 기부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7월21일 서울 사랑의열매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18일 김보성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해당 기부금은 시각 장애인과 기아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김보성은 자신도 시각장애인으로서 그 고충을 알고 있어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친구를 구하는 과정에서 눈을 다쳐 시각장애 6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보성은 성금전달 취지를 전한 후 프로그램 촬영차 출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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