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진 기자]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가 2014년 하반기부터 배우 소지섭을 모델로 발탁했다.
소지섭은 연기 외 패션, 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했지만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아메리칸 특유의 아웃도어 감성을 소지섭만의 부드러운 감성으로 어필할 예정이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소지섭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뛰어난 기능을 겸비한 마모트의 이미지와 가장 잘 부합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모트는 텐트, 침낭 부문 미국 내 1위로 백패킹에 적합한 알파인 라인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전문 산악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열광하는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보유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사진제공: 마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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