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야경꾼일지’ 최원영이 소름 돋는 광기 연기를 선보였다.
8월5일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는 사술에 걸린 해종(최원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종은 아들 이린(김휘수)을 구할 천년화를 구하는 과정에서 사담(김성오)의 사술에 걸려 돌아왔다.
사술에 걸린 해종은 이전의 자상함은 온데간데없이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했다. 사소한 일로 칼을 휘두르는가 하면 신경질적으로 변했다.
해종은 결국 세자 책봉식에서 어린 이린을 향해 칼을 겨누며 광기의 절정을 보여줬다.
칼을 겨누는 해종을 막아선 송내관(이세창)이 칼을 맞자 해종은 세자 책봉식을 연기하기에 이른다.
해종은 심지어 내관들과 담소를 나누는 중전(송이우)의 모습을 보고 외도를 의심한다. 기어이 잠든 잠든 중전 곁에서 목을 조르려다 중전이 잠에서 깨어나며 죽음을 면했다.
‘야경꾼일지’ 최원영의 광기 연기에 네티즌들은 “‘야경꾼일지’ 최원영, 우와 연기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야경꾼일지’ 최원영, 월요일 화요일이 다른 남자네” “‘야경꾼일지’ 최원영, 무서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야경꾼일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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