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가 오는 15일부터 모터사이클 소비자 상담센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상담센터(080-322-3300)는 제품 정보와 수리, 판매점, 프로모션과 이벤트, 리콜 안내 등 혼다 모터사이클에 대한 모든 안내를 제공한다. 업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다. 업무 시간 외에도 ARS 상담 예약 서비스를 운영한다. 모터사이클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원 스톱 상담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서정민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사업부 상무이사는 "한국 소비자의 꾸준한 성원 덕분에 업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전용 상담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와 좋은 제품을 통해 소비자와 진심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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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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