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의 아역 남다름과 노정의의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11월12일 첫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진 측은 극중 최달포 아역 남다름과 최안하 아역 노정의의 어린 시절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최달포는 어린시절 큰 사건으로 최공필(변희봉)의 첫째 아들로 입양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은 최달포가 최공필의 아들이 된 뒤 동생 최달평(신정근)과 조카 최인하와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달포는 더벅머리를 한 섬 촌놈의 모습으로 리어카 자전거를 끌며 집으로 달려오고 있다. 그런 그를 본 아버지 최공필은 그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이 모습을 본 최달평과 최인하의 상반되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최달평은 아버지 최공필이 자신의 형이라며 최달포를 소개하자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눈을 질끈 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최달포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동생을 맞이하며 당차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상반된 입장에 처한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기대케 만든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남다름 군과 노정의 양이 이종석, 박신혜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며 순수하고 풋풋한 연기로 두 사람의 로맨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남다름 군은 당찬 연기로 극중 나이가 많은 동생인 신정근과 묘한 분위기를 제대로 풍겨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박신혜와 싱크로율 100%로 화제가 된 노정의 양 역시 빈틈없는 현기로 현장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따.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11월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아이에이치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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