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주란 인턴기자] ‘기술자들’ 고창석이 인력 조달 기술자로 분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11월13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 제작사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는 고창석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본격적인 작전을 펼치기 전, 보석상 거리를 염탐하기 위해 변장까지 한 고창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짙은 선글라스에 어깨에 걸친 카메라, 한 손에 버블 음료수까지 앙증맞게 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로, 고창석은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각 분야의 기술자들을 한 데 모으는 인력 조달 기술자 구인 역을 맡았다.
인력 조달 기술자 구인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고창석은 특유의 사람 좋은 웃음과 에너지로 극은 물론 관객들에게도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영화 ‘기술자들’은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기술자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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