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가 독특한 음반 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11월20일 개코는 자신의 SNS에 “가사가 다 나올 때까지 가둬놓고 감시하시던 희열이 형. 감금은 아름다워. 축하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습실에서 각자 개성 있는 모습으로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최자와 개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 속 유희열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토이로 7년 만에 돌아온 유희열의 정규 7집 ‘다 카포(Da Capo)’의 타이틀곡 ‘세 사람(With 성시경)’은 발매 후 현재까지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개코 유희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코 유희열, 유희열 진짜 웃기다” “개코 유희열, 감시쟁이 유희열” “개코 유희열, 내 눈엔 폰 만지고 있는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개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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