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달력 출시, 12월1일부터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입력 2014-11-24 18:44  


[최주란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다문화가정 후원을 위해 달력 제작에 동참했다.

11월24일 JTBC 측은 “‘비정상회담’이 2015년 탁상용 달력을 12월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정상회담’ 탁상용 달력은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됐다.

1월은 샘 오취리(가나)가 주인공으로 나섰다. 샘 오취리는 양털모자를 쓰고 귀여운 양으로 변신해 을미년의 시작을 알린다. 로빈 데이아나(프랑스)와 장위안(중국)은 각각 봄과 가을의 남자로 변신해 여심을 공략하고,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는 5월 ‘가정의 달’에 맞게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8월의 모델로 등장한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는 해변 패션을, 다니엘 린데만(독일)은 세종대왕으로 분장했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달력 화보 촬영 현장에서 장위안은 “제가 달력의 모델이 될 줄을 상상도 못했다”며,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에 제작된 ‘비정상회담’ 달력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다문화가정 후원 및 외국인 정착 지원 등에 기부된다.

JTBC 주현태 홍보마케팅 과장은 “‘비정상회담’에게 큰 사랑을 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누자는 의미에서 달력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돼 12월1일부터 교보문고(광화문점, 강남점)와 아름다운가게(안국점) 및 온라인 티몬 등에서 판매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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