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가수 김바다가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나선다.
12월8일 김바다의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김바다가 2014년 연말공연 ‘브라더후드(BROTHERHOOD)’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바다는 ‘브라더후드’라는 이름으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세 명의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해리빅버튼, 휴먼레이스와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인식 개선 기부콘서트 ‘브라더후드’는 많은 인디 공연들의 기획, 연출하는 동시에 휴먼레이스의 베이시스트로도 활동 중인 최민수가 기획했다.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비영리재단 한국 메이크어위시가 주최하고 인천공항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참신한 기획력과 대중문화를 바탕으로 기부문화의 저변을 넓혀보고자 하는 뜻이 한 데 모여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한편 ‘브라더후드’는 13일 오후 7시 홍대 브이홀에서 열리며, 공연 티켓 수익금 전액은 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세 아이의 소원을 이뤄주는데 쓰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에버모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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