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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현 ‘달려라 장미’ 합류, 고주원 아역으로 분해

입력 2014-12-12 14:37  


[bnt뉴스 최송희 기자] 아역배우 서동현이 ‘달려라, 장미’에 합류한다.

12월12일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역배우 서동현이 SBS 새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에서 고주원 아역으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극 중에서 서동현은 식품회사 오너의 손자로 물질적 풍요로움은 누리지만 내면 깊이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황태자(고주원)의 어린 시절을 풍부한 감정 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서동현은 앞서 방송된 KBS2 ‘조선 총잡이’(어린 박윤강 역), ‘왕의 얼굴’(어린 광해 역)에서 각각의 남자 주인공 아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물오른 연기력을 입증해 이번 작품에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동현은 “추위 때문에 촬영을 하기 쉽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촬영 분위기도 매우 좋고 스태프 분들의 격려로 신 하나하나를 잘 끝낼 수 있었다”며 “어린 태자를 연기할 때 태자가 되어 보려고 많이 노력했다. 내 연기에 깊이를 더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참 좋은 기회였다. 많은 분들이 ‘달려라 장미’를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 동안 서동현은 ‘천명’(경원대군 역), ‘조선 총잡이’(어린 박윤강 역), ‘왕의 얼굴(어린 광해 역), MBC ‘내 손을 잡아’(어린 한준영 역), tvN ‘고교처세왕’(어린 이민석 역)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왔다.

한편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돈과 일에 대한 가치, 가족애, 꿈과 사랑 등 밝고 건강한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안길 전망이다. ‘사랑만 할래’ 후속으로 12월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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