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걸그룹 라붐이 농구경기 시투에 도전한다.
12월13일 개최될 2014-2015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울산모비스의 경기에 라붐이 선을 보인다.
이날 경기에 앞서 라붐의 멤버 해인이 생애 처음으로 농구 시투에 도전한다. 이어 하프타임에는 라붐이 최근 발매한 ‘어떡할래’와 데뷔곡 ‘두근두근’으로 흥겨운 무대를 연출한다.
라붐은 8일 프로야구 ‘2014 카스포인트 어워즈’에서 특별무대를 꾸민데 이어 이번에는 농구장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한편 라붐은 ‘어떡할래’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충전에 들어갔으며, 내년에 있을 새 앨범 준비 중에 있다. (사진제공: 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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