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이태환, 손창민 정체 알았다…충격 눈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12-16 02:03  

‘오만과 편견’ 이태환, 손창민 정체 알았다…충격 눈물


[연예팀] ‘오만과 편견’ 이태환이 손창민의 정체를 알게 됐다.

12월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에서는 강수(이태환)가 정창기(손창민)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는 문희만(최민수)의 전화를 받고 고위급 성접대 사건의 동영상 파일을 찾고자 구동치(최진혁)의 서랍장을 열었다. 그러던 중 강수는 한 음성 파일을 듣게 됐다.

강수는 음성 녹음에서 희만의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충격에 휩싸였다. 강수는 동치에게 뺑소니 사건 범인이 희만이냐 물었고, 동치가 아니라고 답하자 혹시 창기(손창민)냐고 물었다. 이날 강수는 아버지처럼 따른 그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된 강수는 충격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오만과 편견’은 돈 없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의 불의와 맞서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된다. (사진출처: MBC ‘오만과 편견’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