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가 브랜드 창립 100주년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마세라티 배기음으로 제작한 휴대폰 벨소리 음원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세라티에 따르면 음원은 그란투리스모의 배기음을 활용, 제작했다. 24~25일 이틀간 공개한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aserati.korea)에 연결된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마세라티의 배기음은 엔진 튜닝 전문가와 피아니스트, 작곡가들까지 자문위원으로 참여시켜 저회전에서부터 고회전 영역에 이르는 각 회전영역마다 악보를 그려 가며 엔진음을 튜닝·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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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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