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킬미, 힐미’ 속 황정음의 주옥 같은 장면들을 모은 일명 ‘비명 3종’ 세트가 화제다.
1월7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 출연 중인 황정음(오리진)이 지성(차도현)의 돌발행동에 비명을 지르는 모습들이 극 중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명장면으로 꼽힌 장면들은 극 중 신세기(지성)가 느끼한 멘트를 서슴없이 날리거나 진료실에서 바지를 벗는 등의 행동을 할 때 당황하며 소리를 지르던 오리진(황정음)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처럼 신세기의 돌발행동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기는커녕 소스라치게 놀라며 최선을 다해 거부하는 오리진의 반응은 자칫 유치하고 오글거릴 수 있는 세기의 멘트를 더욱 살려주어 큰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의 달콤살벌한 허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킬미, 힐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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