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황금알’ 김태훈이 배우 박성웅, 정우성과 얽힌 의도치 않은 외모 굴욕 비화를 털어놓는다.
1월12일 방송될 MBN ‘황금알’ 141회에서는 ‘미녀는 괴로워’라는 주제로 미녀가 남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태훈은 최근 단골로 가는 바에서 겪었던 낭패스런 상황을 고백했다.
김태훈은 “가끔 음악을 틀고 DJ 역할을 하기도 하는 바였다. 그런데 그날따라 유독 여성 손님들도 많아서 기대를 하고 음악을 틀고 있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시선이 저한테는 안 오고 가게 안쪽으로만 향하더라. 알고 보니 그곳에 영화 ‘신세계’의 박성웅씨가 있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태훈은 “아, 악역전문? 저 정도면 내가 커버 가능하지”라며 알 수 없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기대감을 놓지 않았음을 밝혔다.
한편 MBC ‘황금알’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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