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우빈, 2015년 ‘아시아 투어’ 돌입…6개 도시 ‘공략’

입력 2015-01-16 19:44  


[bnt뉴스 박슬기 기자] 배우 김우빈이 2015년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월17일 중국 심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에 돌입, 아시아 전역의 여심을 훔칠 기술자가 되어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중국 심천과 북경, 상해,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까지 총 6개 도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으로 김우빈과 만나기 위한 팬들의 고조될 전망이다.

지난해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홍콩과 대만, 상하이, 태국에서 ‘김우빈 더 퍼스트 팬미팅 인 아시아(Kim Woo Bin, The 1st Fanmeeting in Asia)’ 를 개최했다.

매회 티켓 매진 사태는 물론 팬들에게 ‘롱다리 남신’으로 불리며 한류 사대천왕으로 자리매김한 김우빈이 올해 ‘더 모먼트 오브 김우빈 인 아시아(The moment of Kim Woo Bin In Asia)’ 라는 이름을 내걸고 다시 한번 아시아 전역에 나서 해외 팬들을 만난다.

특히 김우빈은 해외 팬들과 1년 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작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계획이며, 해가 지나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김우빈만이 선보일 수 있는 따뜻한 공연 구성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이에 sidus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영화 ‘기술자들’과 영화 ‘스물’ 촬영으로 인해 해외 팬들과 만날 기회가 적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변함없이 큰 사랑을 보내주신 해외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시 한 번 아시아 전역을 돌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오랜만의 만남인 만큼 투어 기간 동안 팬들과 뜻 깊은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년 만의 아시아 투어 소식을 전한 김우빈의 ‘The moment of Kim Woo Bin In Asia’ 의 첫 스타트는 1월17일 중국 심천에서 열릴 예정이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후 시기를 조율해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sidus HQ)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