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가수 나비와 호흡을 맞춘다.
1월28일 아웃사이더 소속사 측은 2월 초 발매될 아웃사이더 새 앨범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주인공을 공개했다.
이번 아웃사이더 4집 정규 앨범은 지난 2010년 발매한 3집 정규 ‘주인공’ 이후 약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으로, 약 4년 이라는 시간 동안 아웃사이더가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만큼 그의 다양한 음악적 색과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주인공인 나비와의 호흡을 통해 기존의 듀엣 곡들과는 또 다른 감성을 자극하며 특별한 설렘과 감동을 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외톨이’, ‘주변인’ 등의 히트곡을 통해 누구보다 빠른 속도로 외로움을 쏟아냈던 아웃사이더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감성 보컬리스트 나비와의 입맞춤이 어떤 케미를 선사할지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아웃사이더와 나비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 완성됐다”며 “여러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과 언더그라운드 활동 초기 들려줬던 공격적이고 거친 래핑이 골고루 담긴 이번 신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비와의 감성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한 아웃사이더 4집 정규앨범 ‘리스펙트 4(Respeect 4)’는 2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아싸커뮤니케이션,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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