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그룹 틴탑 멤버 니엘이 화려한 솔로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2월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첫 솔로앨범 ‘온니엘(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와 자작곡 ‘아포가토’로 돌아온 니엘의 스페셜 컴백 무대가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 니엘은 ‘아포가토’ 무대로 오프닝을 열어 달콤하면서도 섹시한 모습과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진 ‘못된 여자’의 무대에서는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마치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듯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카메라에 잡히는 니엘의 치명적인 눈빛 또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설레게 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첫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니엘은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니엘의 첫 솔로앨범 ‘온니엘’은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출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