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예체능’ 안정환이 파워 족구의 진수를 선보인다,
2월17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마라톤 완주를 놓고 치열한 족구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예체능’ 촬영에서 안정환은 판타지 킥을 선보이며 마성의 족구킹에 등극했다. 그는 날아오는 공을 향해 가볍게 날아올라 강력한 슈팅으로 놀라움을 선사하며 멤버들을 전원 기립시켰다.
이렇듯 순식간에 펼쳐진 놀라운 기술에 강호동은 네트 안으로 뛰어들어 안정환의 얼굴을 부비며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안정환 또한 골든골을 넣은 듯 환호를 내지르며 기쁨을 표시했다.
하지만 모든 멤버들이 얼싸안고 기쁨을 표하는 중에도 안정환과 앙숙인 정형돈은 굳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에 안정환은 유유히 다가가 “내가 웬만하면 안 날려고 했는데 너 꼴보기 싫어서 날았다”고 말해 정형돈을 움찔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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