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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나르샤 어머니 “딸 올해 안에 시집갔으면”

입력 2015-02-18 01:10  


[연예팀] ‘썸남썸녀’ 나르샤 어머니가 딸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월17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나르샤의 어머니가 등장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 어머니는 나르샤에게 “이번에 가서 제발 한 건 했으면 좋겠다”며 “올해 안에 시집보냈으면 좋겠다”고 희망사항을 말했다.

이에 나르샤가 쑥스러운 웃음을 지어보이자, 그의 어머니는 아랑곳 하지 않고 “(나르샤가) 나이가 자꾸 드니까 그게 신경 쓰인다. 얘 또래는 전부 아기엄마다. 심지어 아기도 둘씩 있다”고 걱정했다 .

나르샤는 “우리 엄마가 얼마나 저를 결혼시키고 싶어 하냐면, 얼마 전엔 결혼정보회사에 등록시키려 했다”고 털어놨다.

‘썸남썸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썸남썸녀’ 나르샤 어머니 귀엽다” “‘썸남썸녀’ 나르샤는 골드미스지” “‘썸남썸녀’ 나르샤 어머니가 빨리 결혼시켜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썸남썸녀’ 나르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썸남섬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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