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방송인 홍진호와 차유람이 ‘탑기어 코리아6’에 출연한다.
2월22일 방송될 XTM ‘탑기어 코리아6’에 게임과 당구를 정복한 승부가 홍진호와 차유람이 출연해 서킷 드라이빙 정복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스타들의 운전 실력을 검증하는 스타 랩타임 코너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탑기어 코리아6’ 녹화에서 홍진호와 차유람은 생애 첫 서킷 드라이빙에 나섰다. 10년 가까이 승부의 세계에서 살아온 두 사람은 긴장한 모습 전혀 없이 높은 기록에 대한 욕심을 강하게 드러낸 것.
특히 “내가 원래 운전 좀 한다”며 자신을 드러낸 홍진호는 하루 전 미리 서킷에 가 따로 연습할 정도로 큰 열의를 보였다. 이어 차유람은 섹시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즉석에서 화려한 당구 시범까지 선보여 3MC를 비롯한 스튜디오의 남심을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탑기어 코리아6’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X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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