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깜찍하고 애교 넘치는 고백송을 선보인다.
2월2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씨스타 멤버들가 팬들이 보낸 손발이 오글거리는 질문만 모은 ‘오글오글 Q’를 해결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알려진 씨스타가 ‘씨스타 누나들. 고백송 한 번씩 불러 주세요’라는 질문을 받고 멘붕에 빠졌다. 평소 애교와는 거리가 먼 강한 이미지의 씨스타지만 팬의 요청에 보답하고자 부끄러움을 무릅쓴 채 고백송에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들의 성격에 맞게 각기 다른 4인 4색 고백송을 선보였다. 효린은 무심한 듯 귀여운 모습, 보라는 애교 끝판왕의 모습, 다솜은 막내의 풋풋한 애교 섞인 고백송을 완성해냈다. 특히 소유는 실제 남자친구에게 고백하듯 수줍은 여학생의 느낌을 완벽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씨스타만의 털털한 매력을 뽐낸 씨스타 버전 고백송과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 포즈가 돋보인 섹시버전 고백송을 선보이며 남심을 자극할 예정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 멤버들의 귀엽고 깜찍한 고백송 도전기는 오늘(26일) 오후 6시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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