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삼시세끼’ 유해진이 마지막으로 나선 바다 낚시에서 실패했다.
3월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유해진이 마지막 낚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한 바다 낚시에 새벽부터 일어나서 낚시에 나섰다. 그러나 좋은 자리를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물고기가 잡히지 않았다.
유해진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좋은 경험했다”며 “나의 천직은 불 피우는 거였다. 빨리 가서 불이나 피워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20일 9회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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