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현상이 첫 번째 미니 앨범 ‘핫 러브(Hot Love)’를 발표했다.
3월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현상 첫 앨범 ‘핫 러브’는 가수 손승연, 더원, 울랄라세션 등 보컬리스트들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물만난물고기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작곡팀 브라더가 함께 했다.
타이틀곡 ‘핫해’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설렘을 표현한 곡으로 기타 악기의 메인편곡으로 세련된 리듬과 쉬운 멜로디의 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현상의 감미로운 보컬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는 감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이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정통 발라드 장르 넘버 ‘허세’, 강렬한 일렉기타 사운드의 ‘한밤중에’, 어쿠스틱 사운드가 특징인 ‘오늘은 우는 날’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돼 현상의 다채로운 색깔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현상은 지난 2012년 그룹 오션 메인 보컬을 맡아 보석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와 일본에서 활동해왔다. (사진출처: 현상 미니 ‘핫 러브’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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