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김종민, 여전히 다정한 모습 “빽가야 빨리와”

입력 2015-03-19 16:45  


[연예팀] 그룹 코요태 신지가 김종민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3월19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토즐 기자간담회 대기 중. 날씨 엄청나네욥! 김종민 신지 코요태, 빽가야 빨리 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와 김종민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과 선남선녀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코요태는 4월25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토즐 슈퍼 콘서트’에 출연한다. (사진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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