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투명인간’ MC들이 호텔 업무를 완벽하게 마스터했다.
4월1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서는 호텔 현장을 찾은 MC들이 면접, 사전 교육 수순을 거쳐 실전 업무에 돌입해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과 육성재는 듬직한 모습과 더불어 직장인들을 들었다놨다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하하와 김범수는 거부할 수 없는 예능감으로 일터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더해 정태호는 게스트 남규리와 함께 철부지 남매 캐릭터로 활약하며 시종일관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방한 ‘투명인간’은 직접 회사에 찾아가 직장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웃음을 선물하며 직장인들과 깊은 소통을 이어왔다.
한편 ‘투명인간은’ 1일 종영했으며, 8일에는 ‘뮤직뱅크 n 하노이’가 이후 2주간은 ‘공소시효’가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투명인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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