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나가수3’ 양파와 스윗소로우가 신중현과 조용필의 노래로 맞붙는다.
4월17일 방송될 MBC ‘나는 가수다-시즌3’(이하 ‘나가수3’)에서는 1대 1 매치를 펼쳐 가왕전 결승에 진출할 3인을 가리는 가왕전 6강이 전파를 탄다.
1대 1 매치라는 가왕전 룰에 따라 대진 상대가 매우 중요한 가왕전 6강에서 흥미진진한 대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팔색조 매력 종결자 앙파와 화음 종결자 스윗소로우의 대결이 성사된 것. 두 팀은 신중현과 엽전들의 ‘아름다운 강산’과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선곡해 기대감을 높인다.
그 동안 ‘나가수3’에서 다양한 시도로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드러낸 양파는 절묘한 국악기 활용으로, ‘나가수3’ 최다 1위를 기록한 스윗소로우는 반도네온의 애절한 선율을 담은 탱고 무대로 청중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나는 가수다-시즌3’ 가왕전 6강은 오늘(17일) 오후 10시부터 75분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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