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가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4월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에서 김철희(이순재)가 김현숙(채시라), 정구민(박혁권), 정마리(이하나)를 공원으로 불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철희는 사위 구민에게 “내 딸을 열아홉에 애 엄마 만든거냐”며 호통을 치고는 “구석에 가서 손들고 서 있어라”고 말했다.
이어 마리에게는 “왜 박사가 놀고 있느냐. 너도 가서 손들어라”고 일렀다. 이에 현숙이 “제가 못나서 그렇다”고 말하자 철희는 “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는 게 잘못이다”며 소리쳤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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