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 채시라에 “스스로 못났다 생각하는 게 잘못”

입력 2015-04-22 22:51  


[bnt뉴스 김예나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가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4월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에서 김철희(이순재)가 김현숙(채시라), 정구민(박혁권), 정마리(이하나)를 공원으로 불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철희는 사위 구민에게 “내 딸을 열아홉에 애 엄마 만든거냐”며 호통을 치고는 “구석에 가서 손들고 서 있어라”고 말했다.

이어 마리에게는 “왜 박사가 놀고 있느냐. 너도 가서 손들어라”고 일렀다. 이에 현숙이 “제가 못나서 그렇다”고 말하자 철희는 “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는 게 잘못이다”며 소리쳤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