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남성 듀오 어쿠루브가 참여한 ‘냄새를 보는 소녀’ OST ‘허니(honey)’가 공개된다.
4월3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Part.7 ‘허니’에 어쿠루브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쿠루브는 지난해 ‘하고 싶은 말’로 데뷔한 이래 발표하는 싱글 앨범마다 주요 인디 음원 차트와 각종 SNS 등을 통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인디 음악계의 블루칩이다. 최근에는 첫 단독 공연 예매가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되며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인기까지 실감케 하고 있는 상황.
신곡 ‘허니’는 프로듀서 윈드밀의 곡으로 재미있는 가사와 밀도있는 편곡, 보컬 김재희의 독특한 음색이 돋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도너츠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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