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의 바닷가 산책 모습이 포착됐다.
5월15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김재홍) 측이 주진모의 화보같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진모는 흰 셔츠에 검은 색 팬츠를 입은 편안한 복장으로 해변에서 개와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개와 함께 뛰기도 하고 개의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는 등 한적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진모는 촬영내내 활기찬 표정으로 개와도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시원하게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놀라울 정도로 멋진 장면을 완성해냈다.
이는 극중 주진모가 맡은 톱스타 지은호의 광고 촬영 장면이다. 지은호는 오로지 첫 사랑 지은동(김사랑)을 찾기 위해 톱스타가 된 집념의 사나이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국민배우지만 어린 시절 홀연히 사라진 지은동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고 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운명적 사랑을 그리는 서정멜로로, 한 여자를 향한 톱스타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담아낸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는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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