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의 로맨틱 비주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5월20일 JYJ의 공식 SNS에는 최근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에 출연 중인 박유천의 로맨틱 비주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현장에서 깔끔한 화이트컬러의 니트에 블랙팬츠를 매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박유천은 차에 기대있거나 눈을 감고 미소를 짓는 등 순정만화를 뚫고 나온 듯한 로맨틱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신세경에게 무릎 꿇고 반지를 선물하거나 그녀를 껴안고 있는 모습으로 오늘 방송될 내용에 기대감을 모았다.
지난 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최무각 역)은 ‘바코드 살인사건’의 수사과정에서 해결사본능으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을 통해 박유천이 오늘 방송에서 보여줄 달달한 로맨스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유천이 출연 중인 ‘냄새를 보는 소녀’는 오늘(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JYJ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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